2025-03-19 HaiPress

[사진제공=국순당] 국순당은 소비자를 찾아가서 우리술 문화를 알리는 ‘찾아가는 우리술 알리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순당은 이를 위해 정부로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된 국순당 횡성양조장의 주향로 견학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했다.
‘찾아가는 우리술 알리기 행사’는 이론,시음,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시음은 우리술의 3대 주종인 탁주,약주,증류소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탁주는 국순당쌀막걸리,약주는 백세주,증류소주는 ‘고구마 증류소주 려驪’를 시음하게 된다.
‘막걸리 빚기 체험’은 다양한 막걸리 빚기 제법 중 백설기를 이용한 막걸리 빚기로 진행한다.
참가자가 막걸리를 직접 빚고 빚은 막걸리는 발효과정을 거쳐 나만의 막걸리로 즐길 수 있는 이색 경험을 제공한다.
국순당 관계자는 “찾아가는 우리술 알리기 행사는 직접 소비자를 찾아가 우리술의 특징을 소개하고 직접 술을 빚는 가양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향후에도 일상에서 우리술을 즐길 수 있도록 관심유도 및 저변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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