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7 IDOPRESS
투기성 수요 억제…가계대출 관리 차원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서울 지역의 전세대출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17일 NH농협은행은 오는 21일부터 서울 지역 내 조건부 전세자금대출 취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임대인의 소유권 이전,선순위 근저당 감액·말소,신탁 등기 말소 등의 조건과 동시에 받는 대출은 취급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통상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 등 투기성 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는 토지거래허가제 규제 완화 이후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매매 가격이 오르고 대출이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시장이 다시 살아날 조짐을 보이면서 가계대출 점검에 나선 것이다. 집값 상승이 앞서 NH농협은행은 지난해 9월 조건부 전세대출 취급을 중단했다가 올해 1월 취급을 재개한 바 있다. 수도권 소재 2주택 이상 주택구입자금 취급을 제한하는 조치는 계속 유지 중이다.
iCAUR Melakukan Kemasukan Strategik ke Asia Tengah: Mengumumkan Pelancaran Global V27 di UAE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