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3 HaiPress

전사 판매왕 차지한 르노코리아 평택대리점 정의영 마스터 [사진제공=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가 13일 경기도 용인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에서 지난해 영업 성과를 기리고 전사 판매왕을 시상하는 ‘르노코리아 2024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을 비롯해 르노코리아 영업본부 임직원들과 파트너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랑 콜레오스의 국내 시장 성공을 이어 나갈 영업 전략 발표와 함께 전년도 르노코리아 세일즈와 서비스 등 각 영업 부문 우수 담당자와 우수 지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르노코리아는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3만9816대를 판매하며 2023년(2만2048대) 대비 80.6%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9월 9일부터 출고를 시작한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가 영업일 기준 75일 만에 2만2034대를 판매하며 작년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르노코리아 2024 어워드에서 지난해 가장 많은 차량을 판매한 ‘전사 판매왕’ 상은 평택대리점의 정의영 마스터가 차지했다. 르노코리아 신차 판매 경력 13년 차인 정의영 마스터는 지난해 그랑 콜레오스 115대를 포함해 총 238대를 판매했다.
아울러 ‘전사 판매 톱 10’에는 시화대리점 이경애 마스터,양주대리점 안지은 시니어,하단대리점 김동현 슈페리어,서산대리점 최응수 엑스퍼트,김제대리점 이상훈 슈페리어 등 우수한 성과를 낸 영업 담당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신규 위촉된 SA 중 지역본부별 우수한 실적을 거둔 8명에 대한 ‘2024 루키’ 시상도 진행됐다. 지난해 가장 많은 판매 실적을 거둔 2024 루키는 총 60대를 판매한 병점대리점 김태훈 SA가 차지했다.
르노코리아 영업·네트워크 총괄 황재섭 전무는 “르노코리아는 지난해 그랑 콜레오스 출시에 앞서 영업담당의 공식 명칭을 세일즈어드바이저로 변경하고 고객 응대 복장에도 변화를 줬다”면서 “또한 신규 SA도 적극적으로 모집해 자동차 일반,제품 정보,세일즈 노하우 등 영업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지속적으로 교육하면서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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