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3 HaiPress
선양소주,신제품 ‘선양 오크’ 출시 3일 만에 품절대란
출시 3일 만에 50만병 팔린 소주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에 위치한 소주 생산기업 선양소주의 신제품 ‘선양 오크’이다.
13일 선양소주는 지난달 26일 GS리테일과 손잡고 출시한 소주 ‘선양 오크’가 출시 3일 만에 초도물량 50만병 전부 팔리며 품절됐다고 밝혔다. 선양소주는 이에 힘입어 공장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물량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선양 오크는 6개월~10년 동안 오크통에서 숙성된 쌀 증류 원액을 원료로 만든 소주이다.
선양소주 관계자는 선양 오크의 돌풍에 관해 “국내 유일 오크통에 숙성한 원액으로 만든 소주가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은 덕분인 것 같다”며 “프리미엄 소주인데도 출시 기념 이벤트로 기존 소주 가격과 동일한 3300원에 판매한 점도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편의점 업계는 선양 오크 소주의 열풍은 대기업의 벽을 허문 파격적인 행보라고 분석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선양 오크는 희석식 소주 시장 판도를 바꾼 놀랄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선양소주가 갖고 있는 여러 증류 원액을 활용해 앞으로도 획기적인 소주를 선보이고,국내 소주 시장에서 돌풍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선양소주의 신제품 ‘선양 오크’ 소주. <선양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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