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HaiPress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사진 가운데) 지난달 14일에 열린 하동군 석촌역금융센터 개점식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수협중앙회]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대표 공약이었던 ‘복합점포’가 일선 수협의 성장을 견인하는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복합점포는 재정적인 이유로 수도권 진출이 힘든 소규모 회원조합이 수협은행 영업점 공간에서 함께 영업하는 것으로 지난 2023년 처음 도입됐다.
6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복합점포의 총대출금 4785억원으로 1년 전보다 3953억원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회원조합 영업점의 대출금 증가액(9143억원)의 43%를 차지하는 규모다.
2023년 10월 최초로 복합점포에 입점했던 9곳의 회원조합 중 6곳은 개점 1년여 만에 지난해 말 기준 흑자로 전환됐다.
하동군수협은 복합점포에서 독립해 지난달 서울 석촌역 인근에 일반 영업점을 개점했다. 복합점포에 입점한 회원조합 중 일반 영업점으로 독립한 첫 사례다.
수도권 진출이 힘들었던 소규모 회원조합도 복합점포를 통해 영업기반을 다진 뒤 수익 창출이 가능한 것을 입증한 것이다.
노 회장은 “하동군수협의 이번 개점은 복합점포가 조합의 성장을 돕는 견인차 역할을 한 것”이라며 “복합점포 사업의 발전과 성장을 보여주는 상징이다”고 밝혔다.
한편,복합점포는 회원조합의 수익성을 제고하고,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 회장의 1호 공약사항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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