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HaiPress

삼성전자의 오디오·전장 자회사 하만이 5년 만에 수장을 바꾼다.
4일 하만에 따르면 하만 인터내셔널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크리스천 소봇카 오토모티브사업부 사장(사진)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하만 CEO 교체는 2020년 이후 약 5년 만이다. 소봇카 사장은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아왔다.
소봇카 사장은 "혁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고객과 파트너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승주 기자]
“이러다 성장률 0%대, 빈 말 아니다”…이란전쟁 장기화 조짐에 전망치 줄하향
[속보] 3월 1∼20일 수출 533억달러, 50.4%↑…일평균 40.4%↑
쌀 20kg에 평균 6만원 ‘훌쩍’…과잉생산 속 양곡관리법 새 변수
“평균 월급 480만원씩 따박따박”…최근 혼인신고 급증하는 ‘이 직종’
[단독]5년새 3조 늘었다가 2조 줄은 ‘고무줄’ 종부세…다시 널뛰기 조짐
[속보] 신현송 “달러 1% 강세땐…신흥국 국채투자 1%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