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HaiPress

밥상물가 인플레에 식비부담 껑충
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식품부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식료품과 외식물가 상승에 소득 하위 20% 가구(1분위)의 식비 부담이 5년 새 40% 불어났다.
2일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연간 지출)에 따르면,지난해 소득 하위 20%(1분위)가 식비로 쓴 금액은 월평균 43만4천원이었다. 전체 가구의 식비가 2019년 66만6천원에서 지난해 84만1천원으로 17만5천원(26.3%) 늘어난데 비해 가파른 상승을 보였다. 2025.3.2 [김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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