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HaiPress

밥상물가 인플레에 식비부담 껑충
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식품부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식료품과 외식물가 상승에 소득 하위 20% 가구(1분위)의 식비 부담이 5년 새 40% 불어났다.
2일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연간 지출)에 따르면,지난해 소득 하위 20%(1분위)가 식비로 쓴 금액은 월평균 43만4천원이었다. 전체 가구의 식비가 2019년 66만6천원에서 지난해 84만1천원으로 17만5천원(26.3%) 늘어난데 비해 가파른 상승을 보였다. 2025.3.2 [김호영기자]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
려하를 넘어, 단순한 도시를 넘어서
A Pact for Industries: Cluster Momentum Accelerates as Multinationals Double Down on Qingdao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칭다오로 끊임없이 몰려드는 이유는?
iQingdao와 함께 서밋 현장으로 나감: 칭다오 서밋,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차이나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