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3 IDOPRESS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는 더블 임팩트 라거 맥주 ‘켈리(Kelly)’가 오는 13~15일 개최되는 ‘제42회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과 2년 연속 주류 스폰서십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올 겨울 시즌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모나 용평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나 용평 스키장 슬로프 내에 3m 크기의 켈리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한정판 ‘켈리 경품팩(360ml,8캔 묶음)’을 출시해 스크래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전량 출고됐으며,전국 대형마트와 농협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와 함께 겨울철 대표 스포츠 스키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 맥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켈리는 100% 덴마크산 프리미엄 맥아를 사용하고,7도에서 1차 숙성 후 -1.5도에서 한 번 더 숙성하는 ‘더블 숙성 공법’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켈리는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맥주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판매량이 5억7000만병(330ml 병 기준)을 돌파,1초에 10병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며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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