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HaiPress

< 사진 제공 : 실론(SEALON) > 의류용 접착 필름 제조 전문 기업 실론(SEALON)은 지난 1월 2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2025 저소득 조손가정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의 경제적·정서적 부담을 덜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은 조손가정 통합 지원,지역 나눔 행사,후원 관리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조부모를 위한 전문 상담 및 건강관리 지원,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체험형 활동,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론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실론은 주거 개선 사업 ‘희망 둥지 프로젝트’ 등 다양한 복지시설 지원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한 후원 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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