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0 HaiPress

배우 송지효.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송지효가 지난해 론칭한 속옷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방송된 SBS TV 예능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송지효의 속옷 사업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이 나왔다.
유재석은 “(송지효가)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며 “하루 주문이 한개,두개라고 들었다”고 우려했다.
이어 “사업은 장기로 본다 해놓고 맨날 오면 (걱정돼) ‘오빠’(라고 부른다)”고 했다.
사업 선배인 하하는 “처음엔 다 그렇다”고 위로했다.
송지효는 “열심히 할 것”이라고 재차 각오를 다졌다.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준비를 8년 정도 했다는 그는 “동대문 가서 면도 떼어 보고 만져도 봤다”며 말했다. 특히 송지효는 직접 속옷을 입고 찍은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
둥잉 단오 민속문화 교류행사, 한국서 개최
후이민현, 중·한 우호 학교 교류 활동 전개
BGI Group Showcases Life Science Innovation Across the Value Chain at the 4th 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