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HaiPress
LG유플러스 모델이 집에선 IPTV,집 밖에선 태블릿 PC로 활용할 수 있는 ‘U+tv 프리5 SE’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집에선 IPTV,집 밖에선 태블릿 PC로 활용할 수 있는 ‘U+tv 프리5 SE’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U+tv 프리5 SE’는 지난해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S9 FE+’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동형 IPTV다. 집에서 U+인터넷 와이파이를 연결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TV와 동일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집 밖에서는 일반 태블릿 PC와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번 모델은 IP68 등급의 방수,20% 밝아진 화면,블루라이트 차단 개선,메모리 용량 2배 및 노이즈캔슬링 등 기능을 갖췄다.
나아가 키즈 플랫폼 ‘아이들나라’만 이용 가능한 ‘키즈 전용 모드’를 활용해 유해 콘텐츠로부터 자녀를 보호할 수 있다.
‘U+tv 프리5 SE’는 1G 인터넷과 프리미엄 IPTV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최저 월 7260원(60개월 할부 기준·VAT 포함)에 이용할 수 있다. 기기는 각 가정당 최대 2대까지 사용 가능하다.
대부협회, 대한적십자사에 수해 지원금 2천만원 전달
토스뱅크, 상반기 순익 404억원…65% 늘어 역대 최대
중국시장 막혔는데 중국제품엔 보조금 주며 시장 내줘…전기버스 불공정무역 ‘만시지탄’ [기자24시]
새마을금고재단,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지원
“또다른 상생금융”...금융 취약층 지원 압박하는 당국
“5년 뒤 내 통장잔액 얼마?”...국민은행, 청년자산 예측해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