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1 HaiPress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 강국인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국내 업체들과 '팀 코리아'를 결성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1일 "한국남부발전 등 10개 협력사와 '가스터빈 수출공동체 팀 코리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성된 팀 코리아는 미국 등 글로벌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에만 660기 이상 운전되고 있는 7F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은 연간 1조원 규모로 전망된다"면서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업무협약 참여사들과 공동 마케팅에 나서기로 했다"고 전했다.
[안두원 기자]
“이러다 성장률 0%대, 빈 말 아니다”…이란전쟁 장기화 조짐에 전망치 줄하향
[속보] 3월 1∼20일 수출 533억달러, 50.4%↑…일평균 40.4%↑
쌀 20kg에 평균 6만원 ‘훌쩍’…과잉생산 속 양곡관리법 새 변수
“평균 월급 480만원씩 따박따박”…최근 혼인신고 급증하는 ‘이 직종’
[단독]5년새 3조 늘었다가 2조 줄은 ‘고무줄’ 종부세…다시 널뛰기 조짐
[속보] 신현송 “달러 1% 강세땐…신흥국 국채투자 1%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