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IDOPRESS

농어촌ESG실천인정기업에 선정된 기업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6일 대·중소기업 농어업 협력재단이 주관한 ‘2025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3년 연속 농어촌ESG실천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 농어업 협력재단 주관으로 기업·공공기관과 농어촌·농어업인 간 상호 상생 협력,ESG 지원 활동 여부,세부 시행 내용 등을 측정해 그 활동을 인정하는 제도다.
앞서 동서발전은 지난해 농어촌 지역 공동주택 에너지효율화 사업과 마을회관 태양광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여름철과 겨울철 에너지비용 절감을 도왔다.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전동 휠체어도 지원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꼭 필요한 맞춤형 사회복지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동 전쟁 터지자 마자 치솟았다”…전국 휘발유 1800원 돌파
“살기 힘들어 가게 하나 열었는데”…‘벼랑 끝’ 개인사업자 연체율 보니 ‘맙소사’
“숨 쉬고 밥만 먹고 살기도 쉽지 않네”…소고기·쌀 가격 두자릿수 ‘껑충’
[단독]2025년 한국 외채 7628억달러…“대외차입 부담 커지면 변동성 확대”
‘환갑’맞은 국세청…60주년 기념식서 ‘AI 대전환’ 미래혁신안 발표
“한국은 칩한민국 맞네”…반도체 숨 고르자 전산업 생산 석달만에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