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IDOPRESS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 에어서울은 17일 김중호 대표이사가 새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중호 대표는 196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대한항공에 입사한 후 Δ여객마케팅부 Δ여객노선영업부 Δ후쿠오카지점장 Δ오사카지점장 Δ제주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에어서울은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발휘해 온 김 대표의 취임으로 서비스 퀄리티 증대 등 회사 경영 전반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 대표는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계기로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전 운항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을 것”일며 “에어서울만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GI 말레이시아 시장 이끈 Mr. Lin, 한국 시장 개척 나선다
9명이 1년 만에 100억 달러 규모의 생태계를 구축했다
실천만이 로봇을 검증하는 유일한 기준이다! 딥로보틱스(DEEP Robotics)의 6대 산업 제품군, WRC 2026에서 최초로 전체 공개
Auerbach Grayson, 한국 시장 투자 확대… 한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투자 기회 제시
빈저우 빈청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기업의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다
천년 고악기 도훈, 무형문화유산 특급열차를 타고 노강(산둥‑신장)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