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HaiPress
현역가왕2(14일 오후 9시 40분)

본선 2차전 팀 미션에서 에녹 팀이 1라운드 꼴찌에서 최종 1위로 등극하는 반전을 보여줬다. 본선 3차전 진출을 확정지은 에녹 팀은 서로 부둥켜안은 채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에녹 팀인 에녹,박서진,노지훈,한강,김경민을 제외하고 방출 후보가 된 20명 현역 중 최종 방출자가 발표된다. 탈락자의 인원도 알 수 없고 이름이 호명된 사람은 실시간으로 자리를 떠나야 하는 냉정한 규칙에 현역들은 경악한다. 한편 본선 3차전에서는 현역들의 '한 곡 싸움' 무대가 그려진다. 마스터 린이 무대를 지켜본 후 붉어진 눈시울을 한 채 "눈물 날 것 같다"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급기야 투표가 시작되자 린은 심사를 못하겠다며 손을 내두르고 눈물까지 터뜨린다.
박홍근 기획처 장관 후보 “AI 데이터세엔 공감…연금크레딧 사전지급은 반대”
국민연금,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재선임에 의결권 ‘미행사’
“부모 세대보다 삶이 나아졌다” 53%…10년 전보다 확 줄었다
“국내 주식이 가장 유망하다”...국민 37%가 선택, 부동산은 11%
"부모 세대보다 삶이 나아졌다" 53% … 10년 전엔 65%
LG유플 '파브리키친' 접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