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1 HaiPress
IBK기업은행에서 200억원대 불법 대출이 발생해 금융감독원이 현장검사에 착수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기업은행 전날 홈페이지에 업무상 배임 등으로 239억50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기업은행은 "감사를 통해 발견했다"고 밝혔다. 불법 대출은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들이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2022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서울 강동구 소재 지점들에서 부동산 담보가치를 부풀려 더 많은 대출을 일으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희조 기자]
과학기술로 교육의 존엄성을 지키며, 시하오가 유네스코와 손잡고 탄자니아 교사들의 품위 있는 일자리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함께 촉진하다
상가·오피스 찬바람 … 은행 '임대업 대출' 첫 감소
'K방산의 아버지' 뒤이을 인재 키워야죠
이정희 前 여기자협회장 별세
오토바이 불법개조 잡는다 28일부터 안전검사 의무화
한국어의 매력 인도네시아에 알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