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IDOPRESS
경세제민 촉 (24일 오후 6시 30분)
유통경제는 생산과 소비를 이어주며,소비가 실현되는 접점이란 점에서 시장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전체 국내총생산(GDP) 중 소매 산업의 비중은 28%로 약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1990년대 온라인 쇼핑이 처음 생겨난 이후로 꾸준히 우상향했다. 그러나 2024 유통물류업계 현황조사에 따르면 올해 직구 거래량은 늘어난 반면 역직구(해외 직접 판매)는 감소했다. 글로벌 커머스의 성장세를 아마존이나 알리·테무·쉬인 등 미국·중국 플랫폼이 흡수한 결과다. 우리나라 유통경제를 살리고,역직구를 활성화할 방안은 무엇인지 이동일 한국유통학회장과 해법을 모색한다.
“환율 방어하느라 곳간 바닥난다 ”...외환보유액 한달만에 40억弗 증발
세계 12위 수준…환율방어 등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뚝’
잠실 롯데월드에 조성된 ‘메이플 아일랜드’ 정식 개장
업스테이지, 한국 찾은 프랑스 미스트랄AI 만났다
코드게이트 2026 예선 종료…88개국 3333명 ‘역대급 해킹 전쟁’
인텔리빅스·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국방 AI 전환’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