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HaiPress
이용자가 투표하는 ‘유저 초이스 어워드’ 포함

김형태 스텔라 블레이드 총괄 디렉터(우측)가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드 시상식에서 요시다 슈헤이 소니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인디 이니셔티브 대표와 ‘유저 초이스 어워드’ 부문 수상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시프트업]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가 일본과 아시아 지역 플레이스테이션(PS) 사용자들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PS 게임으로 꼽혔다.
게임사 시프트업은 자사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PS) 파트너 어워드 2024 재팬 아시아’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유저 초이스 어워드’와 ‘스페셜 어워드’를 받았다.
‘PS 파트너 어워드’는 1994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시상식으로,특정 기간 일본과 아시아 지역에서 플레이 타임이 가장 많거나 최고 매출을 기록한 게임들에게 수여된다.
2개 부문을 수상한 스텔라 블레이드는 시프트업이 올해 선보인 콘솔 게임으로,소니와 세컨드 파티 계약을 체결한 국내 최초의 PS5 독점 게임이다.
특히 스텔라 블레이드가 수상한 ‘유저 초이스 어워드’ 부문은 PS 유저들이 직접 투표한 최고의 PS 타이틀에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에는 스텔라 블레이드와 함께 ‘검은 신화: 오공’,‘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용과 같이8’이 유저 초이스 어워드를 받았다.
스텔라 블레이드 메인 디렉터인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유저 초이스 어워드는 유저분들이 직접 선사해주신 상인 만큼 그 어떤 상보다도 값어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하며,이러한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스텔라 블레이드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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