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 HaiPress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삼성전자 제품에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하는 방안을 검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IT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오픈AI가 챗봇 기능을 결합한 웹브라우저를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와의 협업이 거론됐다.
다만 구글,오픈AI,삼성전자는 이와 관련한 로이터의 요청에도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는 자체적으로 AI 챗봇 개발에 힘주고 있다.
지난 21일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코리아2024’에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AI 모 2세대인 ‘삼성 가우스2’를 선보이기도 했다.
삼성 가우스2는 언어·코드·이미지를 모두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 모델이다.
향후 삼성 가우스2를 통해 코드아이(code.i) 서비스의 지속적인 성능 개선,삼성 가우스 포탈(Samsung Gauss Portal)의 자연어 질의응답 성능 향상,표와 차트 이해,이미지 생성 등 멀티모달 기능을 지원해 사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부협회, 대한적십자사에 수해 지원금 2천만원 전달
토스뱅크, 상반기 순익 404억원…65% 늘어 역대 최대
중국시장 막혔는데 중국제품엔 보조금 주며 시장 내줘…전기버스 불공정무역 ‘만시지탄’ [기자24시]
새마을금고재단,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지원
“또다른 상생금융”...금융 취약층 지원 압박하는 당국
“5년 뒤 내 통장잔액 얼마?”...국민은행, 청년자산 예측해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