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HaiPress
"내년 첫 매장,5년내 15개"
K패션 대표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이 국내 최대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함께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12일 마뗑킴을 운영하는 하고하우스와 무신사는 양사가 일본 시장 총판 계약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신사는 2029년까지 약 5년간 마뗑킴 브랜드의 일본 내 마케팅과 홍보,오프라인 매장 출점과 운영 등 유통·판매에 관한 모든 부분을 맡는다.
마뗑킴은 내년 상반기 일본 도쿄 핵심 상권에 첫 오프라인 단독 매장을 낸다. 이후 일본 전역으로 매장을 확대해 5년 안에 15호점까지 출점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마뗑킴은 2022년 11월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에 입점해 13개국에 온라인 판매를 해오다 무신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공식 진출을 결정했다. 지난달에는 홍콩에도 첫 단독 매장을 냈다.
무신사는 2021년 일본 법인 '무신사 재팬'을 설립하고 현지에서 한국 패션의 영향력과 입지를 넓히기 위해 투자와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마뗑킴과 무신사는 일본 현지 고객의 구매 패턴과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현지화 제품을 선보이는 등 일본 맞춤형 전략을 추진한다.
[김효혜 기자]
CGTN: Why Xi Jinping chose a Beijing tech hub for his first domestic tour in 2026
AIX, 메인 거래소 상장: AI 투자의 새로운 서사, 금융 지능화 엔진 가동
타이안시: 외국인 유학생들이 무형문화유산을 통해 중국의 ‘소년미(小年味)’를 느낀다
AI Agent가 이끄는 가치 인터넷 AIX가 보여주는 AI × Web3의 미래
Global Launch of iCAUR V27 in Dubai: The Classic New-Energy Boxy SUV Sets Off on Its Worldwide Journey!
SOUEAST returns to Dubai Fashion Week as official automotive partner, redefining aesthetics of mo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