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 HaiPress
최근 농협·수협 등 상호금융권이 경영 부담을 이유로 금융당국에 대손충당금 강화 규제를 미뤄달라고 건의한 가운데 당국이 이달 중 유예 여부에 대해 최종 결론을 내리기로 했다.
당국은 상호금융권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체율이 여전히 20%에 달하며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에 대손충당금 규정을 강화해 손실흡수능력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지역조합의 경영 악화 가능성을 감안해 강화 방안 적용 시기를 조율할 수 있을지도 함께 살펴보고 있다. 11일 금융당국 관계자는 "대손충당금 적립률을 상향할 필요성은 있다"면서도 "상호금융업이 정말로 어려운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고,시뮬레이션을 진행한 후 이달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다.
당국은 지난 2월 상호금융의 건설·부동산업 충당금 적립률을 당시 100%에서 130%까지 상향하기로 했다. 6월 말에 110%로 올린 데 이어 다음달 말까지 120%,내년 6월 말까지 130%로 올리는 내용이다.
[채종원 기자]
iCAUR Melakukan Kemasukan Strategik ke Asia Tengah: Mengumumkan Pelancaran Global V27 di UAE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