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HaiPress
SK에너지 석유 1·2공장장 역임
최고 안전책임자도 겸해

이춘길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울산CLX) 총괄부사장. [사진출처=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울산CLX) 총괄부사장에 이춘길 SK이노베이션 전 안전·보건·환경(SHE)부문장이 부임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이 신임 총괄부사장은 지난 1일 발령돼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신임 총괄부사장은 SK이노베이션 최고안전책임자(CSO)도 겸하게 된다.
그는 1995년 SK이노베이션 전신인 유공으로 입사한 이후 SK에너지 석유1·2공장장 및 석유생산본부장,SK이노베이션 SHE부문장 등을 거쳤다.
SK 이노베이션 울산CLX는 SK그룹의 석유화학 사업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SK이노베이션의 석유화학 공장을 말한다. 826만㎡ (약 250만 평)에 이르는 생산시설로 단일 석유화학 공장으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다.
2026 국제청소년교류대회 겸'빈기창세계'경제무역매칭회 참석자, 빈저우시 빈성구 현지조사 실시
중국동방항공, AI 기반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 업그레이드… 원스톱 예약 및 최적 이동 경로 추천 제공
빈저우시 빈청구, 특색 산업 육성으로 농촌진흥에 활력 부여
제36회 라이저우 월계화 축제, 문화·관광 융합의 새 청사진 제시
무체현, 한중 우호학교 교류활동 개최
제16회 중국(광라오) 국제 고무 타이어 및 자동차 부품 전람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