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HaiPress
솔루스첨단소재가 유럽 유일의 전지박(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생산기지인 헝가리 제2공장의 양산 채비를 마치고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헝가리 제2공장의 생산능력은 연 2만3000t이다. 이로써 솔루스첨단소재는 유럽에서 1만5000t 양산이 가능한 제1공장과 함께 3만8000t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
솔루스첨단소재는 향후 전기차 배터리 수요 증가 시점에 맞춰 제3공장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헝가리 제1공장부터 제3공장까지 총 10만t의 생산능력을 갖춘다는 목표다.
[추동훈 기자]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
둥잉 단오 민속문화 교류행사, 한국서 개최
후이민현, 중·한 우호 학교 교류 활동 전개
BGI Group Showcases Life Science Innovation Across the Value Chain at the 4th 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