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HaiPress
솔루스첨단소재가 유럽 유일의 전지박(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생산기지인 헝가리 제2공장의 양산 채비를 마치고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헝가리 제2공장의 생산능력은 연 2만3000t이다. 이로써 솔루스첨단소재는 유럽에서 1만5000t 양산이 가능한 제1공장과 함께 3만8000t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
솔루스첨단소재는 향후 전기차 배터리 수요 증가 시점에 맞춰 제3공장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헝가리 제1공장부터 제3공장까지 총 10만t의 생산능력을 갖춘다는 목표다.
[추동훈 기자]
담합에 칼빼든 공정위…과징금 하한 최대 20배 상향
“이제 조금 꿈틀했는데, 올해도 또 어렵다고?”…중동사태로 ‘2% 성장’ 흔들
낮은 생산성·투자 부족·원화 약세…한국 국민소득 성장판 닫혔다
한국 소득, 12년째 3만불 정체…대만은 “올해 4만5천불”
“내 입에 들어가는건 다 담합했나”…액상과당·물엿값도 짬짜미 혐의
국제유가 전쟁…한국 고유가·고환율·고금리 ‘3중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