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HaiPress
3분기 매출 3.1% 늘어

종근당 본사 전경<사진=종근당> 종근당은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2.5% 감소한 25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1% 증가한 4085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절반 넘게 줄어든 2214억이었다.
고지혈증 치료제 ‘아토젯’,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등 주요 품목이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다. 다만 연구개발비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2%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줄었다.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공동 판매 계약이 종료된 점도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케이캡의 연매출은 1000억원이 넘는다. HK이노엔은 올해 케이캡의 공동 판매를 위해 보령과 손을 잡았고,종근당은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를 공동 판매 중이다.
계열사인 종근당바이오는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439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26억원,순이익은 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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