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HaiPress
돌싱글즈6(24일 오후 10시 20분)

돌싱하우스 4일 차,1대1 선착순 데이트를 하게 된 희영·진영,창현·지안,시영·방글의 데이트 현장이 그려진다. 앞서 희영은 진영이 창현과의 러브라인을 정리하자,그동안 1순위였던 진영에게 "원래 너밖에 없었어"라고 고백하며 데이트를 성사시켰다.
만나기 전부터 한껏 들떠 있던 희영은 "진영과 뒤늦게 1대1 데이트를 하게 되어서 정신을 못 차릴 정도"라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진영은 데이트를 하며 행복해하면서도 내심 울적한 눈빛을 보인다. 이에 희영은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가 하면,정성껏 사진을 찍어주고 특유의 화술로 진영을 웃게 만든다. 한편 창현은 지안에게 "다음 데이트에서도 무조건 너를 선택할 것"이라고 말하며 러브라인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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