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HaiPress
SHLab,전력차단시스템 개발
SHLab(에스에이치랩)이 레미콘 혼합 믹서 내부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술은 AI 영상 판독 검출 기술을 통해 레미콘을 제조하는 혼합 믹서기 내부의 근로자 진출입 상황을 파악한다. 설비 내부로 근로자가 들어서면 자동으로 전력 공급을 차단해 인명 피해를 원천적으로 막는다.
지금까지는 숙련된 직원이 믹서기에 들어가는 전류와 믹서 내부 영상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레미콘을 생산했다. SHLab의 무인 생산 시스템은 균일한 레미콘 생산이 가능해 제조 손실을 줄일 수 있으며,이를 통해 레미콘 제조 단가를 낮추고 이익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레미콘 제조 현장에 적용되는 AI 기술과 자율 생산 시스템에 대한 국내외 레미콘 생산업체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SHLab은 아세아시멘트그룹,삼양레미콘 등과 협력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원곡 SHLab 대표는 "레미콘 제조 현장의 무인화 시설을 갖춘 후 AI 기술을 스마트 물류에도 접목해 레미콘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김동은 기자]
AI Agent가 이끄는 가치 인터넷 AIX가 보여주는 AI × Web3의 미래
Global Launch of iCAUR V27 in Dubai: The Classic New-Energy Boxy SUV Sets Off on Its Worldwide Journey!
SOUEAST returns to Dubai Fashion Week as official automotive partner, redefining aesthetics of mobility
CGTN: How China delivers resilient, robust and high-quality economic growth
산동성의 GDP가 10조 위안을 돌파했습니다.
산동성 닝양: 농업과 관광의 결합을 통해 지역 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