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HaiPress

카이스트(KAIST)가 박지민 생명화학공학과 교수와 김인호 신소재공학과 박사(현 캘리포니아공과대학 박사후연구원)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수여하는 '35세 미만 젊은 혁신가 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박 교수는 인공 소재와 생명체를 연결하는 차세대 바이오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탄소중립형 화합물 제조기술 등 다양한 첨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김 박사는 최근 복합섬유를 이용한 새로운 인공 근육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까지 과학계에 보고된 것 중 인간 근육과 가장 유사하면서도 17배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신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정지성 기자]
현대차 사면 최고 연 8.8% 이자 준다...신한은행 적금 출시 [알쓸금잡]
장기 유지할수록 연금 증가...노후소득보장 강화한 연금보험 출시 [알쓸금잡]
외국인 자산가 잡아라... 우리은행 제주에 특화점포 개설
“1월 예매 수수료 무료”⋯NOL, 공연·전시 카테고리 오픈 프로모션
협조 미적대는 쿠팡페이... 금감원 점검→검사 전환 유력 검토
NH농협손보, 2030년 비전 선포...순이익 1500억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