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9 HaiPress

사무용 가구 중견기업 코아스는 신임 대표로 민경중 한국외대 초빙교수(사진)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민 신임 대표는 1964년생으로 한국외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CBS 마케팅본부장,한국방송학회 부회장,한국외대 초빙교수,한국동북아경제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앞서 지난 7월 코아스는 최대주주 노재근 대표가 보유한 주식을 백운조합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해 최대주주 변경 예정 공시를 낸 바 있다.
한편 코아스는 지난 6일 신약 개발 등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고 최의주 고려대 생명과학부 명예교수를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박준형 기자]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스키, 스포츠, 사회 생활과 미식을 통해 만나는 ‘돌로미티의 여왕’
경제학자 한목소리 “고환율·고물가, 내년 한국경제 위협”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생사기로 홈플러스·막무가내 쿠팡...위기의 연속 [2025 유통·식품 10대 이슈 ②]
서울대 ‘똥파리’ 82학번의 부상…李정부서는 경제정책 ‘삼두마차’
"내수침체·고환율, 韓경제 최대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