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HaiPress
충북 보은의 법주사 성보박물관이 이달 24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법주사 일주문(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옆에 지하 1층~지상 2층(건축 연면적 3125㎡) 규모로 지은 이 박물관은 수장고,전시실,다목적실,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박물관에는 법주사 괘불탱,신법천문도 병풍,법주사 동종 등 국가와 충북도 지정 문화유산 66점이 전시된다. 다만 보물인 괘불탱은 육중한 무게로 인한 파손 우려 때문에 영상으로 구현하는 대신 실물은 수장고에 보관된다.
[이향휘 선임기자]
현대차 사면 최고 연 8.8% 이자 준다...신한은행 적금 출시 [알쓸금잡]
장기 유지할수록 연금 증가...노후소득보장 강화한 연금보험 출시 [알쓸금잡]
외국인 자산가 잡아라... 우리은행 제주에 특화점포 개설
“1월 예매 수수료 무료”⋯NOL, 공연·전시 카테고리 오픈 프로모션
협조 미적대는 쿠팡페이... 금감원 점검→검사 전환 유력 검토
NH농협손보, 2030년 비전 선포...순이익 1500억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