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8 HaiPress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후원 선수들을 초청해 포상금을 전달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신유빈·김민종·전지희·이준환·김지수·김하윤·허미미 선수,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부터)이 포상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
성장률 올리려다 물가 기름부을라 …"美 내년까지 금리 못내려"
'애그플레이션' 밥상물가 비상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역대 최대’…외환 매매익 등이 견인
“잘 나가던 수출도 전쟁통에 좋을 리 있겠나”…4월 기업경기 전망 ‘뚝’
유류세 인하 확대에 팔 걷어붙인 국세청 “공급가격에 즉시 반영 요청”
어디가 달라졌다고, 또?…넷플릭스 요금제 1년 만에 최대 2달러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