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8 HaiPress
인공지능(AI)을 경영 등에 쓰고 있는 국내 기업이 10곳 중 3곳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비용 부담 등으로 인해 실제 필요성을 느끼는 수준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연구원이 국내 기업 5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기업 AI 기술 활용 실태 조사'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 중 실제로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응답률은 30.6%였다. AI 기술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전체의 78.4%로 나타나 필요성 인식과 실제 도입 사이에 간극이 있었다.
업종별로 보면 서비스업에서의 활용률은 53%인 데 비해 제조업에서는 23.8%로 나왔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의 AI 활용률이 48.8%로 가장 높았다. 중견기업이 30.1%,중소기업이 28.7%로 활용률과 기업 규모가 비례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상봉 기자]
iCAUR Melakukan Kemasukan Strategik ke Asia Tengah: Mengumumkan Pelancaran Global V27 di UAE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