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HaiPress

[사진제공=샤롯데씨어터] 국내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ScentOn)과 샤롯데씨어터가 관객들의 시각과 청각은 물론 후각까지 사로잡는 향기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3일 센트온에 따르면 지상과 지하를 넘나드는 뮤지컬 하데스타운의 스토리를 두 가지 향기로 표현했다.
하데스타운은 사랑하는 아내 에우리디케를 되찾기 위해 지하 세계로 향하는 오르페우스와 1년 중 절반은 지상에서 나머지 절반은 지하에서 보내는 페르세포네와 하데스의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오는 10월6일까지 공연한다.
센트온 향기연구소는 “극 중 페르세포네가 지상에 올 때와 하데스타운으로 돌아갈 때의 계절 변화에서 영감을 얻어 두 가지 향기를 개발했다.
햇살을 가득 머금은 잎사귀의 푸릇함과 싱그러운 바이올렛,라일락,자스민의 플로럴 향은 봄과 여름을 상징한다.
황량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와 벽난로 앞에서 느끼는 따뜻한 느낌의 향은 가을과 겨울로 표현했다.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스키, 스포츠, 사회 생활과 미식을 통해 만나는 ‘돌로미티의 여왕’
경제학자 한목소리 “고환율·고물가, 내년 한국경제 위협”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생사기로 홈플러스·막무가내 쿠팡...위기의 연속 [2025 유통·식품 10대 이슈 ②]
서울대 ‘똥파리’ 82학번의 부상…李정부서는 경제정책 ‘삼두마차’
"내수침체·고환율, 韓경제 최대위협"